K-MOOC은 대학과 방송사가 만든 온라인 강좌를 모아 제공하는 공개강좌 플랫폼입니다. 인문부터 의약, 예체능까지 분야가 넓고, 학점은행제와 연계된 강좌도 따로 운영됩니다. 강좌 종류가 많아 전체 목록을 훑기보다 분야나 특별 과정을 먼저 정하고 들어가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강좌 분야


강좌는 크게 여덟 갈래로 나뉩니다. 인문은 언어·문학과 인문과학으로, 사회는 경영·경제와 법률, 사회과학으로 세분됩니다. 교육은 교육일반과 유아교육, 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으로 나뉩니다.


공학 분야가 가장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건축, 토목·도시, 교통·운송, 기계·금속, 전기·전자, 정밀·에너지, 소재·재료, 컴퓨터·통신, 산업, 화공, 기타로 갈립니다. 자연은 농림·수산, 생물·화학·환경, 생활과학, 수학·물리·천문·지리로 나뉘고, 의약은 의료와 간호, 약학, 치료·보건으로 구분됩니다.


예체능은 디자인, 응용예술, 무용·체육, 미술·조형, 연극·영화, 음악으로 나뉘고, 융·복합과 기타 분야도 따로 있습니다.



특별 과정


일반 강좌 외에 목적별 과정도 운영됩니다. 묶음강좌와 디지털+ 프로그램, 재직자 AID 집중과정, K-MOOC+, K-MOOC 학점은행강좌, 마이크로러닝, 숏폼 영상이 있습니다.


매치업은 산업 분야별로 묶은 과정입니다. 재직자 AID 집중과정은 직장인을 염두에 둔 구성이고, 마이크로러닝과 숏폼 영상은 짧게 나눠 들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강좌 제공처


교육강좌 메뉴는 분야별 교육소개와 매치업 소개, 상시강좌, 대학강좌, 대학외강좌로 나뉩니다. 대학외강좌에는 방송사가 만든 강좌가 모여 있고, EBS와 tvN, TV조선, JTBC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상시강좌는 정해진 학기와 무관하게 계속 들을 수 있는 과정입니다. 수강 시기를 놓쳤다면 상시강좌부터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학점은행제 연계


학점은행 메뉴에서는 학점은행제 소개와 학점은행제 강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위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이쪽 강좌를 골라야 학점으로 인정됩니다.


내 강의실에는 K-MOOC 학점은행제 항목이 따로 있어 일반 강좌와 학점은행 강좌를 나눠 관리합니다.


내 강의실과 학습 관리


로그인하면 내 강의실에서 최근 수강강좌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강좌만 표시되고 청강은 제외되며, 최근 접속순으로 최대 10개까지만 나옵니다.


프로필 메뉴에는 학습캘린더, 관심분야설정, 개인정보관리, SNS 로그인 연결, 소속연계관리가 있습니다. 학습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고, 관심분야를 설정해 두면 추천 강좌를 받기 쉬워집니다.


공지와 문의


커뮤니티 메뉴에는 공지사항, 사업공고, 참여기관 소식, 자료실, 자주묻는질문, K-MOOC에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새 강좌 개설 소식은 공지사항과 참여기관 소식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화면은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합니다. 검색창에서는 강좌명으로 찾을 수 있고, 최근 검색어를 저장하거나 한 번에 지울 수도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


확인 항목

안내 내용

성격

대학·방송사 온라인 공개강좌 플랫폼

분야

인문 · 사회 · 교육 · 공학 · 자연 · 의약 · 예체능 · 융복합

특별 과정

매치업 · 마이크로러닝 · 숏폼 · K-MOOC+

학점은행

별도 강좌 운영

제공처

대학 · EBS · tvN · TV조선 · JTBC

내 강의실

진행 중 강좌 최대 10개 표시

언어

한국어 · 영어


자주 묻는 질문


Q. 학점으로 인정되는 강좌는 어디에 있나요?


학점은행 메뉴의 학점은행제 강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강의실에도 K-MOOC 학점은행제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Q. 학기와 상관없이 들을 수 있는 강좌도 있나요?


상시강좌 메뉴에 있습니다. 정규 학기 일정과 무관하게 운영되는 과정이므로 수강 시기를 놓쳤을 때 확인하면 됩니다.


마무리


K-MOOC은 분야가 넓고 과정 종류도 다양해, 무엇을 들을지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위가 목적이면 학점은행제 강좌를, 짧게 배우려면 마이크로러닝이나 숏폼 영상을 고르면 됩니다. 관심분야를 설정해 두고 공지사항에서 새 강좌 소식을 확인하면 원하는 과정을 놓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