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홈페이지는 인천·경기 지역 뉴스를 제공하는 신문사 공식 사이트입니다. 첫 화면에 오피니언, 인천, 경기, K심층·탐사, 이슈플러스, 기후위기, 노동, 디지털스페셜 메뉴가 있고, PDF 지면보기와 기사제보 창구도 함께 운영됩니다. 기사 열람과 지면보기는 회원가입 없이도 가능하지만, 제보 화면에서는 로그인 안내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 메뉴 구성
첫 화면 위쪽 메뉴는 오피니언, 인천, 경기로 지역과 논조가 나뉘고, K심층·탐사, 이슈플러스, 기후위기, 노동, 디지털스페셜 같은 기획 코너가 함께 있습니다. Hot Survey와 뉴스레터도 같은 줄에 놓여 있어 관심 주제를 골라 볼 수 있습니다.
PDF로 지면 그대로 보기
종이신문 형태로 보고 싶다면 PDF 지면보기를 이용합니다. 상단의 PDF지면보기 메뉴로 들어가면 지면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번역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기사제보 하는 방법
제보는 홈페이지 제보 창구와 이메일, 카카오톡 세 가지 경로로 받습니다. 이메일은 jebo@kyeongin.com이고 카카오톡 ID는 @경인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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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신청과 지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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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은 인천과 경기로 나뉘어 올라오고, 시·군 단위 소식도 함께 다룹니다. 인천·경기 지역 이슈를 찾을 때 유용한 구조입니다. 첫 화면 아래쪽에는 오늘 날짜와 지면 정보가 표시되므로, 당일 지면이 언제 올라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
확인 항목 | 안내 내용 |
성격 | 인천·경기 지역 신문사 공식 사이트 |
주요 메뉴 | 오피니언 · 인천 · 경기 · K심층·탐사 |
기획 코너 | 이슈플러스 · 기후위기 · 노동 · 디지털스페셜 |
지면보기 | PDF 지면보기 |
제보 | 홈페이지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경인일보 |
부가 | 기자구독 · 구독신청 · 정정·반론보도 |
자주 묻는 질문
Q. 지면 신문을 그대로 볼 수 있나요?
PDF 지면보기 메뉴에서 지면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나요?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다만 추가 취재가 필요하면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마무리
기사는 상단 메뉴에서 지역과 주제별로 찾고, 종이신문 형태로 보려면 PDF 지면보기를 이용하세요. 제보는 홈페이지 창구나 이메일, 카카오톡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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