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웹메일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이 외부에서 사내 이메일을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주소로 접속하면 곧바로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고,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넣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계정과 관련된 메뉴가 로그인 화면에 함께 배치되어 있어, 접속이 안 될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
첫 화면은 로그인 폼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입력칸은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 두 개이고, 그 아래에 아이디 기억하기 체크박스와 로그인 버튼이 있습니다.
영문 표기로 Remember me가 함께 적혀 있어 같은 기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로그인 버튼 아래에는 회원가입,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초기화 메뉴가 나란히 있습니다.
계정 관련 메뉴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쓰는 메뉴가 세 가지입니다. 아이디를 잊었으면 아이디 찾기로, 비밀번호를 잊었으면 비밀번호 초기화로 들어갑니다.
회원가입 메뉴도 함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 이 메뉴를 통해 계정을 만들게 되며, 사내 계정 체계와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문의 창구
로그인 화면 하단에는 Help desk 전화번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055-922-6600으로, 로그인이나 계정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이 번호로 문의하면 됩니다.
아이디 찾기나 비밀번호 초기화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때는 이 번호를 확인해 두면 됩니다.
운영 정보
화면 하단에는 저작권 표기가 있습니다. 2009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를 가리키는 영문 표기와 함께 모든 권리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이트 성격상 로그인 이후의 메일함은 외부에서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는 로그인 화면까지이며, 메일함 구성이나 부가 기능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절차
절차는 단순합니다. 주소를 열면 로그인 화면이 뜨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뒤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아이디 기억하기를 체크해 두면 다음 접속부터 이메일 주소를 다시 넣지 않아도 됩니다.
공용 PC에서 쓰는 경우에는 이 체크를 해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이유로 사용을 마친 뒤에는 브라우저를 닫아 로그인 상태를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이용할 때 확인할 점
사내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시스템이므로, 계정을 발급받지 않았다면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합니다. 소속과 직위에 따라 권한이 다를 수 있어, 발급 관련 문의는 담당 부서를 거치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소를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편합니다. 로그인 화면 주소가 따로 있으므로, 자주 쓰는 쪽을 등록해 두면 접속 단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
확인 항목 | 안내 내용 |
성격 | 한국토지주택공사 사내 이메일 |
접속 | 주소 입력 시 로그인 화면 이동 |
로그인 | 이메일 주소 · 비밀번호 |
편의 기능 | 아이디 기억하기 |
계정 메뉴 | 회원가입 · 아이디 찾기 · 비밀번호 초기화 |
문의 | Help desk 055-922-6600 |
운영 | 한국토지주택공사 |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디를 잊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아이디 찾기 메뉴를 이용합니다. 비밀번호는 비밀번호 초기화에서 다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Q. 로그인이 계속 안 됩니다.
계정 문제인지 시스템 문제인지 구분이 어려우면 Help desk 055-922-6600으로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마무리
LH 웹메일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이 외부에서 사내 이메일을 확인하는 창구입니다. 주소로 접속하면 로그인 화면이 열리고,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들어갑니다. 계정 관련 문제는 아이디 찾기나 비밀번호 초기화로 해결하고, 그래도 안 되면 Help desk 번호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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